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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비친 이정현

가수 이정현, 프랑스 왕비 컨셉으로 가요계 컴백

관리자 2009.04.28 23:15 조회 수 : 1553 추천:457



http://www.frontiertimes.co.kr/news_view.html?s=FR04&no=36724&s_id=65&ss_id=0'와'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해' '또 사랑할 수 있을까'를 히트 시켰던 가수 이정현이 2년 7개월 동안의 공백을 깨고 5월 가요계로 컴백한다.


2006년 10월 6집 수록곡 '철수야 사랑해' 이후 가요계로 돌아오는 그녀는 5월 발매될 미니 음반 자켓을 미리 공개했다.

흥미로운 점은 이정현이 프랑스 왕 루이 16세의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로 완벽 변신한 이미지 컷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

1996년 광주 항쟁을 다룬 장선우 감독의 영화 '꽃잎'에서 미친 소녀역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정현은 99년 10월 1집 앨범 'Let's Go My Star'를 발표하면서 가수로 변신했다.

젊은 층이 좋아하는 테크노 리듬과 국악과의 접목, 158cm의 아듬한 체구를 100% 효과적으로 부각 시킨 바비 인형 이미지를 내세워 '너' '평화' '줄래' '미쳐' '반' '아리아리' '달아달아' 등을 연속 히트 시키면서 가요계를 주도하는 흥행 메이커로 대접 받은 바 있다.

오랜 공백기를 딛고 선보인 신보 이미지에 대해 제작사는 '블랙 앤 화이트(Black&White) 스타일로 부활한 마리 앙투아네트'라고 밝히고 있다.

특히 이번 신보 이미지 컷은 할리우드 탑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비롯해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스팅, 스티비 원더, 폴 매카트니 등의 자켓 작업을 주도한 사진 작가 켄 색스(Ken Sax)가 맡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이정현은 미니음반 출시를 계기로 뮤직비디오, 방송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