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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뇨리따 백번도 넘게 돌려본것 같네욤..
느끼는건..
정현누나는 몸짓 자체가 뭔가 사람들이 뭘 조아하는지 딱 아시는 것 같아요.
웨이브도 그렇고 표정하며.. 뭔가 딱 대중들 눈빛을 어떻게 하면 끌 수 있는지 촉이 있는듯.

요새 아이돌 보면 다들 몇년씩 트레이닝 해서 기계 처럼
춤도 잘추고 팝핀도 쩔자나요.
근데 그냥 잘춘다!! 이거지. 뭔가 동공을 확장시키는 에너지는 없는 것 같아요.
마치, 보아의 춤실력이 분명 훨씬 뛰어나지만 보아보다 이효리 무대가 더 눈이 가잖아요.
말하자면 그런 느낌인 건데.
단순히 트레이닝으로 안되는 뭔가 그 사람 자체가 가지고 있는 느낌, 눈빛, 촉이 분명있어요.

이정현이라는 가수가 10년동안 밀리지 않았던 가장 큰 무기는 그것이것 같아요.
단순히 정현누나 찬양글이 아니라
대한민국 가요계를 위해서라도 이런 눈빛과 무대위의 촉을 가진 가수가 많이 나왔음 좋겠어요^^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왜 대륙 10억 인구가 열광하는지 이제야 알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