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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대한 갈림길이였던 5집~흠...따라해봐는 눈이 너무 즐거웠지만 곡이 좀 약한듯,정현누나가 안무며 라이브며 가장 많이 연습한게 5집인걸로 아는데 결국 하락세의 기점으로 됨......누나도 라틴컨셉에 미련과 아쉬움이 많은가 봐요,그래서인지 '따라해봐'가 총 4개 버전이 있고.중국의 연예인 댄스경연에서도,무한도전에서도 라틴으로 간거 같아요.
   요새 전 세뇨리따가 5집타이틀이였으면 어떻게 됐을가하고 많이 생각해요.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지 않았겠나요? 지금 상태에서 좀 세련되게 편곡하고 그런다면...1,2집때 인간들 숨막히게는 카리스마가 다시 살아난 느낌이랄까?